2025년 12월 3주차 KB부동산, 한국 부동산원 통계 – 전국 부동산 시장 흐름

2025년 12월 3주차 전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KB부동산,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12월 15일 시계열 자료 기준)
연말이 되면서 적극적으로 시장에 참여하기보다는 관망세가 짙은 전국의 부동산 흐름입니다.

KB부동산 주간 리포트 분석

KB부동산 매매가격지수

1. 매매 가격 상승률 / 하락률

KB부동산 매매 가격 상승률 / 하락률
  • 상승 순위 : 용인 수지구 > 성남 중원구 > 하남 순
  • 하락 순위 : 익산 > 부산 강서구 > 부산 서구 순

2. 지역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KB부동산 지역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 전국 : 0.06% 상승
  • 수도권 : 0.10% 상승
  • 5개 광역시 : 0.02% 상승
 KB부동산 시도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서울이 0.17%로 가장 많은 상승을 했고, 경기, 울산, 세종, 부산 순으로 상승률이 큽니다.
광주, 제주는 하락하였습니다.

KB부동산 서울 지역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KB부동산 서울 구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서울 전역이 상승을 하고 있지만 큰 변화없이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파, 강동, 관악, 영등포 순으로 많이 상승하였습니다.

KB부동산 경기 지역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경기도에서는 용인 수지구, 성남 중원구, 하남 순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이천, 파주, 동두천 순으로 하락률이 큰 지역입니다.

KB부동산 전세가격지수

1. 전세 가격 상승률 / 하락률

KB부동산 전세 가격 상승률 / 하락률
  • 상승 순위 : 안동 > 하남 > 부산 동래구 순
  • 하락 순위 : 과천 > 이천 > 춘천 순

2. 지역별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KB부동산 지역별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 전국 0.07% 상승
  • 수도권 0.08% 상승
  • 5개 광역시 0.08% 상승
KB부동산 시도별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전세지수는 강원을 제외한 전국이 다 상승하고 있습니다.
세종이 0.28%로 가장 높은 상승을 하였습니다.

그 외, 부산, 서울, 전남, 경기, 대전 순으로 상승률이 큽니다.

KB부동산 서울 지역별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KB부동산 서울 구별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강동구, 성북구, 강북구, 광진구 순으로 전세지수는 상승하였습니다.

KB부동산 서울 경기 지역별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경기도에서는 하남, 용인 수지구, 수원 영통구, 수원 팔달구 순으로 상승세가 컸습니다.
과천, 이천, 부천 소사구는 하락하였습니다.

매수우위지수 – 심리 차트

KB부동산 수도권 매수우위지수

전주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도권의 매수우위지수 추이입니다.
10.15 대책 이후 11월이후부터는 계속해서 관망세가 지속되는 경향입니다.

KB부동산 5개 광역시 매수우위지수

5개 광역시의 매수우위지수 역시 큰 변화없이 전주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 분석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 분석
  • 매매가격지수
    전국 0.06% 상승 → 0.07% 상승
    수도권 0.11% 상승 → 0.11% 상승
    서울 0.18% 상승 → 0.18% 상승
    지방 0.02% 상승 → 0.02% 상승
  • 전세가격지수
    전국 0.09% 상승 → 0.09% 상승
    수도권 0.13% 상승 → 0.13% 상승
    서울 0.15% 상승 → 0.16% 상승
    지방 0.05% 상승 → 0.06% 상승
한국부동산원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 수도권 : 서울 0.18%, 경기 0.10%, 인천 0.03% 상승
  • 지방 : 울산 0.20%로 가장 많은 상승, 전남, 전북, 충북, 부산, 경남, 세종, 강원 상승
  • 제주, 대구, 광주, 대전, 충남 하락
한국부동산원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 세종이 0.40% 상승하며 가장 많은 상승
  • 울산,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전남 등 상승
  • 제주만 하락

12월 3주차 흐름 정리

연말이 다가오며 적극적으로 시장에 참여하기보다는 관망세를 보이는 듯한 모습입니다.

전국이 전주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하락보다는 꾸준한 상승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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